총 게시물 336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36
▣ “대강절을 의미 있게" ▣         김경도 목사  대강절(待降節)은 강림절(Advent)라고도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로서 성탄절 4주 전 주일에 시작하여 12월 24일, 성탄절 직전까지 기간을 의미합니다. 지난 주일에 이미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절기가 오늘…
플라워마운드 12-04
335
▣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 김경도 목사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 중에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가 있습니다. 유명한 찬송 작시자 죤 뉴먼이 작사했습니다. 어느 날 뉴먼이 범선을 타고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서양 가운데쯤에서 바람이 멎어서 배도 멈추었습니다. 타고 있던…
플라워마운드 12-02
334
▣ "갇혔지만 갇히지 아니한 자" ▣         김경도 목사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릴 것들을 헤아리며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지난 목요일 성경통독 말씀 중에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옥에 갇힌 사건의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오늘의 상황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
플라워마운드 11-22
333
▣ "더욱 감사할 때입니다" ▣         김경도 목사  오는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미국은 매년 11월 넷째 목요일을 Thanksgiving Day휴일로 정해 놓았으며 교회는 셋째 주일을 감사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왜 우리에게 절기가 중요할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을 더욱 경…
플라워마운드 11-14
332
▣ "데살로니가에서 온 메시지" ▣         김경도 목사  지난 주일부터 데살로니가전서를 큐티 말씀으로 묵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1장 말씀을 묵상하면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팬데믹 상황에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받았습니다. 그들은 힘든 상황에서도 믿음의 소문이 지…
플라워마운드 11-07
331
▣ "예레미야 52장" ▣         김경도 목사  오랫동안 예레미야 말씀을 묵상해 왔는데 어제 52장 마지막 말씀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예레미야는 40년 동안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며 총 5명의 유다 왕들의 통치 아래 있었습니다. 그는 유다 백성들의 죄를 고발한 후 자신 생각이 아니라 …
플라워마운드 10-31
330
▣ "온라인 기도실" ▣         김경도 목사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그분의 임재 앞에 자주 나아가 기도하는 생활만큼 인생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없습니다. 기도를 "호흡"이라고 표현하는데, 숨을 쉬지 않으면 살 수 없듯이 기도하지 않으면 영혼이 지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플라워마운드 10-24
329
▣ "가랑비 온라인 전도" 캠페인 ▣         김경도 목사  복음은 피 흘린 만큼 전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희생 없이 복음이 전해질 수 없고, 한 영혼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해산의 수고가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한 생명이 10개월 동안 어머니 뱃속에서 품…
플라워마운드 10-16
328
▣ “마음대로 살아도 괜찮아?" ▣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렘 44:20-30)에 애굽을 피난처로 삼으려는 남아 있는 유다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가 선포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예루살렘 성이 바벨론의 잔인한 공격으로 초토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
플라워마운드 10-09
327
▣ “지켜야 할 자리" ▣         김경도 목사  2001년 9월 11일에 뉴욕의 110층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에 대한 항공기 동시 다발 자살테러 공격이 있었습니다. 세제의 상징인 뉴욕은 하루아침에 공포의 도가니로 변하고 말았습니…
플라워마운드 10-03
326
“말씀을 멸시하면 멸시받는 인생이 됩니다”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본문의 말씀(렘 36:20-32)에 대한 큐티 책 "생명의 삶"은 이렇게 제목을 붙여 놓았습니다. "말씀을 멸시하면 멸시받는 인생이 됩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본문에 나오는 여호야김 왕입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지…
플라워마운드 09-26
325
                                               “나만 괜찮으면 돼?” 김경도 목사 어떤 사람이 산길을 가다가 네 다리를 모두 다친 …
플라워마운드 09-19
324
“에스겔이 받아먹은 두루마리” 김경도 목사 많은 분들이 성경을 통독하거나 큐티 묵상으로 매일 말씀을 읽고 은혜를 나누고 있어서 감사가 넘칩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역대하에 이어서 에스겔 말씀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에스겔은 바벨론2차 침공 때에 포로로 잡혀갔고, 거기서 포로 생활하는 …
플라워마운드 09-12
323
▣ “사람의 소리, 하나님의 음성" ▣ 김경도  목사   주님은 우리의 목자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양입니다. 양은 반드시 목자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스스로 길을 헤쳐 갈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목자 되신 주님은 우리를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분의 음성…
플라워마운드 09-05
322
“사탄에게 틈새를 보이지 마십시오” 김경도 목사           오래전에 우연히 당뇨병 경계 라인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지금까지 의사 선  생님을 정기적으로 만나며 관리를 잘 해 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당뇨병 환자가 아니라 거저 경계선에 있다고 스스로 …
플라워마운드 08-29
321
“눈물의 편지” 김경도 목사        인터넷이 발달 되기 이전에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통신 수단이 편지 였습니다. 아름답게 접은 연애편지, 멀리 계시는 부모님께 드리는 안부편지, 전방에 있는 국군 아저씨들에게 보내는 위문편지 등등, 편지에 얽힌 사연들이 …
플라워마운드 08-22
320
▣ “하나님과 함께 날아오르자" ▣ 김경도목사 코로나 이후의 삶을 "포스트 코로나"로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 단어는 더 이상 사용되지 못하고 "WITH 코로나"로 대체되었습니다. 백신이 개발되어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아 함께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플라워마운드 08-15
319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김경도 목사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이 한탄의 고백을 한 사람은 사도 바울입니다. 선을 행하기보다는 오히려 원하지 않고 미워하는 악을 행하는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 내적 갈등과 영적 전쟁 속에서 “누가 나…
플라워마운드 08-08
318
“관점 바꾸기” 김경도 목사        지난 주간 제 생애에 가장 긴 시간을 운전하였습니다. 지난달 출산한 딸아이를 돌보아 주기 위해 필라델피아에 머물고 있는 아내를 다시 차로 데려오기 위해서입니다. 5일 동안 왕복 약 45시간을 운전했습니다. 비행기로 오면 3시간 반이면…
플라워마운드 08-01
317
▣ “은혜의 강물이 흘러오길 기도하라" ▣ 김경도 목사 중국의 유명한 전도자 워치만 니의 간증입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병약했는데 의사가 그를 진단해 보고는 아무래도 청년 시절을 넘기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병 낫기를 기도하던 중에 어느 날 꿈을 꾸게 되었습…
플라워마운드 07-25
316
“변화를 대비하십시오" 김경도 목사        지금 이 시대의 화두는 "포스트 팬데믹"입니다. 코로나19는 앞으로 모든 분야에 변화를 일으키고 새로운 질서를 낳게 되리라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삶의 양식과 경제적 흐름이 바뀌고 있고 산업구조에 지각변동이 일어…
플라워마운드 07-18
315
“정직한 경건성" 김경도 목사 지난 목요일(7월 9일) 성경통독 말씀 중 이사야7:10-25을 읽으면서 하나님은 “정직한 경건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유다왕 아하스는 큰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를 보호해 주실 …
플라워마운드 07-11
314
“왜 경건의 시간이 중요할까요?" 김경도 목사 세계를 변화시킨 영적 운동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 중에 하나가 1882년 영국 캠브리 지 대학에서 시작된 경건훈련운동입니다. 후퍼(Hooper)와 도르톤(Thorton)등 몇몇 학생들은 자신들이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생활이 세속적인 경향으로 꽉차…
플라워마운드 07-04
313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윤원상 목사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조건없는 사랑을 받은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사랑을 받은 우리는 그 은혜가 충만할 때 이웃을 사랑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
플라워마운드 06-27
312
                                        “아버지는 쉽고도 어려운 자리입니다” 김경도 목사 아버지 주일입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가정을 위해 애쓰신 아버…
플라워마운드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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